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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12. 02. 15 (23:09)
subject : 마스트 파손에 대한 당사의 처리방침
name    : Airwave visit : 3684
다른 윈드써핑 장비와 달리 마스트는 고가이면서 수리가 불가능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 판매자와 구매자의 이해가 가장 첨예하게 대립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읍니다.

즉 판매자는 제품에 하자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기가 어렵고 사용다는 제품에 하자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가 불가능 합니다.
본사에 하자분석을 의뢰 할 수는 있으나 운송비용을 감안하면 실익이 없읍니다.

물론 마스트도 하나의 공산품이므로 간혹 불량품이 있을수 있으나 본사의 출고전 검사과정을 고려하면 0.1%보다 적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마스트는 샘플검사가 아니라 전수검사한 후 제품번호를 부여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제품의 사용방법, 사용환경, 사용횟수에 따라 제품의 수명이 하루이내에서 수년에 걸치므로 일률적인 기준을 정하는 것도 불가능한 실정입니다.

따라서 당사에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마스트의 하자를 구별하기 보다는 마스트의 가격을 최소화 하는 것으로 판매정책을 정하였읍니다. 이점 동호인 여러분의 많은 이해를 바랍니다.

마스트 파손의 원인중 파도에 휩쓸리는등 불가항력적인 원인을 제외하고 동호인들이 간과하고 있는 사례는 다음과 같읍니다.
1) 리그를 조립후 장기간 방치: 통상적으로 조립은 최대 8시간으로 되어 있읍니다. 이런 이유로 해외 리조트 렌탈용은 하자 보상에서 제외 됩니다.
2) 붐레바의 과도한 조임 : 붐이 세일링중 흘러 내리지 않는 적당한 압력으로 조절하여야 하나 과도한 압력을 주면 타부분에도 압력이 전달되어 뜻밖의 부분에서 파손이 일어나게 됩니다.
3) 조립된 상태에서 직사광선에 방치 : 한여름 지표면의 온도는 섭씨80도에 가깝읍니다. 윈드써핑 장비는 상온에서 사람이 생활 할 수 있는 온도(영상40도)를 한계로 합니다. 열대의 직사 광선에서도 세일링중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 휴식중 혹은 보관중에는 반드시 그늘에 두거나 세일카바를 사용하셔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용중이 아닌 장비가 파손되어 제품의 하자를 의심하게 되고 판매처와 불필요한 트러블을 일으키는 경우가 종종 있읍니다.
4) 마스트의 타인대여: 레저 선진국에서는 자동차를 타인에게 빌려주는 것보다 더 금기시 하는 것이 Extreme-sports장비를 빌려 주는 것입니다. 짧은 시간이더라도 장비가 본인 관리를 떠난후에는 그 장비의 사용과정을 알수가 없어 거친 환경에서는 어려운 경우가 발생 할 수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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